홍명보호 후발대 속속 합류…황인범 “몸 상태 거의 다 올라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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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389.html
2026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의 후발대 선수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다. 황인범(폐예노르트)은 몸 상태가 거의 회복되어 바로 팀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의 발목 부상 이력이 있지만, 경기 감각을 높이기 위한 평가전이 예정되어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주장 손흥민은 4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최다 득점 경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은 27일과 6월 1일 이강인과 김민재가 합류하며 팀이 완전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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