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축구 천재’ 야말, 스페인 월드컵 대표 승선…레알 마드리드 ‘0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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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360.html
18세 축구 천재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 스페인 월드컵 대표팀에 포함됐으나, 이번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는 전무하다. 루이스 드 라 푸엔테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 명단을 발표하며, 특정 클럽에 의존하지 않고 선수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와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예정이며,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모든 선수를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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