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한국 선수 최초 일본프로농구 우승…MVP도 차지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60528.html
이현중(나가사키 벨라)이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나가사키는 26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파이널 3차전에서 류큐 골든킹스를 72-64로 이기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현중은 3차전에서 23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B리그에서 첫 덩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팀원들을 믿었기에 우승이 가능했다"라고 말하며 팀 공로를 강조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