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다친 네이마르, 2∼3주 결장…월드컵 1차전 출전 불투명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014100007?section=sports/all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네이마르는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2∼3주간 결장할 예정이며, 이는 월드컵 개막 전 두 차례의 친선 경기와 본선 1차전 출전에도 영향을 미친다. 네이마르는 이미 세 차례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최근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서 빠지며 불안 요소로 남아 있다. 브라질 대표팀은 모로코와 함께 C조에 속하며, 첫 경기는 6월 14일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