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MVP는 생일 맞은 허인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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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7806.html
2023 KBO 올스타전이 잠실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로, 승리는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2로 이겼다. MVP는 생일을 맞은 허인서(한화)가 차지했으며, 5타수 4안타로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되었다. 관중 2만3750명이 모인 가운데 선수들은 재치있는 복장을 하고 경기를 즐겼고, 특히 황성빈(롯데)의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경기 종료 후 불꽃놀이와 함께 잠실야구장에 작별 인사를 하며 뜨거운 감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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