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빛낸 잠실의 마지막 올스타전서 나눔 5연승…MVP 허인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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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나눔 올스타는 10-2로 드림 올스타를 꺾고 5연승을 기록하며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허인서는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어 2천만 원의 상금을 얻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특별한 시구가 이어져 팬들을 즐겁게 했다. 잠실구장과의 작별을 주제로 한 이번 올스타전은 2만3천750석이 가득 찼으며, KBO는 16일부터 하반기 일정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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