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가뭄 날린 멀티골…홍명보호, 고지대 5-0 완승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1202.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고지대 적응 훈련 중 첫 평가전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5-0으로 제압했다. 특히 손흥민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침묵을 깨고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40분과 후반 2분에 각각 골을 넣어 A매치 55호, 56호 골을 기록했다. 후반에는 조규성과 황희찬도 골로 기여하며 대승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를 대비해 고지대에서 추가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