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 스리백’ 성공한 홍명보 “결과·내용 모두 좋다…준비한 전술대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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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1217.html
홍명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5-0으로 승리한 후 “결과와 내용 모두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새로운 스리백 전술을 사용하며 공격과 수비를 강화했다. 이기혁과 카스트로프의 장점을 살린 전술로 공격의 변화를 도모했으며, 손흥민과 조규성이 득점한 것에 대해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 평가전은 6월 4일 엘살바도르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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