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전체 타율 2위 ‘우뚝’…시즌 5번째 4안타 경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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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2648.html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LB에서 타율 2위로 올라섰다. 9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5번째 4안타 경기를 치렀다. 이정후는 1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시즌 타율을 0.333으로 끌어올렸다. 이는 한국인 타자 역대 최장 연속 안타 기록에 해당한다. 경기 중 여러 번의 안타와 득점이 있었지만, 팀은 3-4로 패배해 현재 성적은 27승 40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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