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한국 조 2위 확률 높아…체코전, 경험·고지대 적응에서 우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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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2570.html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한국이 조 2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멕시코가 조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따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이 체코 전에서 경험과 고지대 적응에서 유리하다고 설명하며, 체코의 제공권 능력을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홍명보 감독의 팀은 12일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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