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래, 김가영 꺾고 4전5기할까…최근 맞전적 4연패 탈출 여부 촉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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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2582.html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천적' 김가영(하나카드)에게 도전하여 연패를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이미래는 8일 2026-2027 PBA-L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응우옌호앙옌니를 풀세트 접전 끝에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2연승을 거두며 통산 20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선수의 맞전적은 3승 4패로 김가영이 우세하나 이미래의 저력이 기대된다. 또 다른 4강전에서는 스롱 피아비와 권발해가 맞붙는다. 남자부에서는 김준태와 조재호가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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