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루타 2개로 타율 0.331…타격 1위 로페스와 '1리 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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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MLB 3년 차 시즌에서 2루타 2개를 추가하며 타율 0.331을 기록해 리그 2위에 올랐다. 21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로 득점을 2회 올렸으며, OPS는 0.823에 달한다. 현재 리그 타격 1위인 오토 로페스(마이애미)와의 격차는 1리 차이다. 이정후는 경기에서 3경기 연속 2루타를 기록했지만 팀은 실책으로 인해 3-6으로 패했다. 김하성(애틀랜타)은 대수비로 출전했지만 타석에 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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