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김민재 선발 나선 뮌헨, 제주와 프리시즌 경기 2-1 승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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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4일,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제주 SK와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뮌헨의 주장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으며, 필리페 차베스와 마스티안 아소모가 골을 기록했다. 제주 SK는 이창민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추가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뮌헨은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친선경기를 진행했으며, 경기는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관중은 22,519명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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