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패스 번뜩이는 슛돌이 이강인…‘옐로카드 조심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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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4569.html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부각되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공격 전개를 이끌었다. 체코전을 2-1로 이긴 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는 0-1로 패했지만, 이강인은 두 경기에서 탁월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고 한장을 받아 옐로카드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며, 다음 경기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한국 팀은 25일 남아공과의 최종전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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