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골프 3위 김주형 "우승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확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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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제126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1언더파 279타로 단독 3위를 차지하며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우승자는 4언더파 276타의 윈덤 클라크였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우승에 가까워졌음을 느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올해 US오픈에서 상위 10위에 들며 내년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고, 3위 상금으로 약 23억5천만원을 획득했다. 이로 인해 세계 랭킹도 상승하고 PGA 투어 페덱스컵 랭킹도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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