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복귀에 신중한 다저스 오타니 "서두르다가 후퇴는 안 돼"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104800007?section=sports/all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2)가 투수 복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최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했지만, 왼쪽 무릎 통증으로 지난달부터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그는 "서두르다 후퇴하는 것보다는 천천히 확실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회복 중임을 강조했다. 다저스는 새로운 투수 스쿠벌을 영입하고 기존 투수들이 복귀할 예정이라 강력한 선발진이 기대된다. 오타니는 MVP 경쟁에 대해선 "최우선은 팀의 승리"라고 말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