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환 박시훈, U-20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아! 4㎝'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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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환 선수 박시훈이 6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육상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그는 결선에서 20.31m를 던져 브라질의 알레산드로 보르헤스에 4㎝ 차이로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시훈은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한국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는 향후 성인부 대회에서도 메달을 목표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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