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현지팬 “흥민 오빠 사랑해!”…대표팀, ‘결전의 땅’ 입성 [멕시코 올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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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예선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많은 교민들이 현지에서 붉은 유니폼을 입고 모였다. 이들은 손흥민 선수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며 열렬히 응원했다. 숙소 앞은 경찰의 통제가 엄격했지만 팬들은 선수들과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팬들의 환호에 손인사로 화답하며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아공전은 25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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