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집트, 조 1위 성큼…카보베르데 월드컵 첫 득점 ‘무패 행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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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4709.html
스페인과 이집트가 조 1위에 가까워졌다. 카보베르데는 월드컵 첫 골을 넣고, 우루과이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3위에 올랐다.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모친도 경기를 지켜보게 되었다. 스페인은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이기고 1위에 올라, 19살 신성 야말이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집트도 뉴질랜드를 3-1로 이기며 조 1위가 되었고, 역사적인 월드컵 첫 승을 거두었다. 이란과 벨기에는 무승부로 승점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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