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 입성…3차전은 무더위와 진검 승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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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4696.html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홍명보 감독의 이끌림 아래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25일, 남아공과의 운명의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한국은 1승1패, 남아공은 1무1패로 처져 있으며, 한국의 이동 거리가 유리하다. 그러나 몬테레이의 찜통더위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예상 기온은 31.1도에서 41.4도까지 오르며 선수들은 극한의 환경 속에서 경기에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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