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표팀 “이번 월드컵은 재앙…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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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5728.html
이란 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재앙"이라고 비난하며 FIFA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란은 조별리그에서 이집트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타레미는 FIFA 회장이 이동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토로하며, 이란 선수들이 미국 정부의 제재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동과 지원 부족으로 인해 제대로 준비할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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