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교체 규정도 모르는 심판진에 복장 터진 강원…AFC에 공식 항의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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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2579.html
강원FC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심판의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다. 연장전에서 감독이 두 명의 선수를 교체하려 했지만, 심판진이 선수 교체 규정을 잘못 이해하여 이를 막았다. 강원은 경기에 0-1로 패하면서 2부 리그에 떨어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착오로 인해 감독의 작전이 실패했다. 경기가 끝난 후 강원은 심판의 잘못된 판정에 대해 아시아축구연맹에 공식 항의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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