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8세 김예건, 데뷔골로 K리그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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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FC의 18세 미드필더 김예건이 K리그 '이달의 골'에서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이달의 골을 수상했으며, 팬 투표에서 4,973표(59.2%)를 획득해 오히려 40.8%의 표를 받은 완델손을 제쳤다고 발표했다.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울산 HD전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이 골을 기록했으며, 만 17세 11개월 4일에 데뷔골을 넣어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세웠다. 수상 소식과 함께 김예건은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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