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송성문·배지환 모두 무안타…김하성은 결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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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선수들이 모두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이 0.297로 하락했다. 송성문과 배지환은 샌디에이고 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지 못했고, 특히 배지환은 1사구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500으로 유지되었다. 김하성은 뉴욕 메츠 경기에서 결장했다. 반면, 마이너리그의 김혜성은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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