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지막 불꽃’ 못 보고…4번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만 3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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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5678.html
손흥민(LAFC)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허무하게 끝났다. 개인 통산 네 번째 월드컵에서 손흥민은 3경기에 출전했지만, 유효 슈팅은 단 1개에 그치고 무득점으로 공격 포인트도 없었다. 그는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이 준비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과를 냈다. 손흥민은 4년 후가 만 38세가 되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월드컵이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로 여겨졌다. 그가 앞으로 LAFC에서 시즌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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