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서 이틀 연속 침묵(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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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에서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28일 경기에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와 1볼넷을 올렸고,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3으로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내셔널리그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세 선수가 타격 감각을 찾지 못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5-0으로 승리하며 로건 웨브의 호투의 힘을 얻었다. 한편,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에서 대수비로 출전했지만 타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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