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신인 레이스 1위 황유민 "신인왕보다 우승이 목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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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신인 레이스 1위에 오른 황유민(한국)은 KLPGA 투어에 처음 출전하여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황유민은 현재 314점으로 일본의 하라 에리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인왕보다 우승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무대의 환경이 좋다고 느끼면서도, 이동 거리와 샷 감각의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 향후 라운드에서 티샷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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