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정조준…인도 뉴델리로 출국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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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2962.html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2026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해 14일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특히 여자 단식의 최강 안세영은 3년 만에 왕좌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녀는 2023년 사상 첫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을 차지했지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대회는 일본과 중국 선수들을 상대로 기량을 점검하는 무대이기도 하며,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도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이들은 최근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집중 훈련을 통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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