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마드리드 첫 선발 출전…36분간 9번 터치에 6번 패스 연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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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3045.html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첫 선발 출전에서 36분 동안 뛰며 9번의 터치와 6번의 패스를 성공적으로 연결했다. 15일 프랑스 마르세유와의 친선경기에서 이강인은 공격수로 나섰고, 동료와의 호흡도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AT 마드리드는 전반 22분 실점했지만, 후반에 경기逆전하며 2-1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앞으로의 라리가 첫 시즌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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