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경기 연속 무안타…배지환은 대주자로 시즌 1호 도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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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가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부진을 겪고 있다. 15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290으로 떨어졌다. 반면, 밀워키 브루어스의 배지환은 시즌 첫 도루를 성공시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밀워키는 다저스에 1-3으로 패했다. 송성문은 대주자로 출전했지만 1루에서 아웃되었고, 김하성은 9회 수비에 나섰지만 타석에 서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6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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