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챔피언십 개막전부터 ‘코리안더비’…엄지성이 먼저 웃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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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3092.html
영국 프로축구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코리안 더비'가 열렸다. 엄지성이 소속된 스완지시티가 배준호의 스토크시티를 2-1로 이겼다. 두 선수는 후반에 교체 투입되었고, 엄지성은 20분에 들어왔다. 스토크시티가 먼저 선제골을 넣었으나, 스완지시티는 동점골로 반격하고, 엄지성과 함께 교체된 아담 아이다가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이끌었다. 스완지시티는 리그 3위로 시작했으며, 스토크시티는 2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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