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MLB서 첫 대포…이정후는 시즌 29번째 멀티히트(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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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메이저리그에서 첫 홈런을 기록하며 멀티 히트를 달성했지만, 팀은 시카고 컵스에게 23-3으로 크게 패배했다. 송성문은 4타수 2안타로 타점과 득점 1개를 올렸고, 시즌 타율은 0.233이다. 반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29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하고, 팀은 6-4로 승리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9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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