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양의지 등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우승 상금 1000만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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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6650.html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참가할 8명의 선수가 발표되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팬 투표에서 2만6731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로 선정되었고, 양의지, 박준순, 오스틴 딘, 강백호, 문현빈, 허인서, 김주원이 뒤를 이었다. 홈런더비의 규칙은 지난해와 유사하지만 진행 방식은 변경되었으며, 우승 상금은 1000만원으로 인상되었다. 준우승 상금도 증가하며, 특별상도 새로운 방식으로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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