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분석 믿고 나만의 존 찾아'…13경기 연속 안타 두산 김민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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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22)이 최근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중요한 선수로 부상하고 있다. 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자신의 타격 스타일을 전력 분석을 통해 개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올 시즌 타율 0.322로 커리어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인 그는 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다. 두산은 외국인 타자 교체와 함께 그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민석은 남은 전반기를 잘 마무리하고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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