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여자배구, 태국 꺾고 아시아선수권 19년 만에 결승 진출(종합)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157151007?section=sports/all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1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6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한국은 태국을 3-1로 역전승하며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중국과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되며, 결승 진출로 2027 U-19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진출권도 확보했다. 김기중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강조하며 팀의 발전 의지를 밝혔다. 수훈 선수 박서윤은 결승에서 꼭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