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서 연패 끊고 첫 승 거둔 마줄스 감독 "기다려줘서 감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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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81-79로 승리하며 첫 승리를 기록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팀의 부진 속에서도 묵묵히 기다려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높은 에너지와 집중력을 보여주며 조 2위를 차지하고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 감독은 한국의 강한 압박 수비가 결정적이었다고 인정하며 한국의 투지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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