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르투갈 집에 보내고 8강…호날두, 월드컵과 ‘아쉬운 작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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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7020.html
스페인이 포르투갈을 1-0으로 이기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미켈 메리노의 결승골이 후반 추가시간에 터지며 승패가 결정되었고, 스페인은 대회에서 5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 인해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6번째 월드컵에서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되었다. 스페인은 11일 미국-벨기에의 승자와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경기 후, 스페인의 19세 신성 라민 야말이 호날두와 포옹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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