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 혁신위, 차기 회장 선출 기한 연장…"과거 방식 안 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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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13156900007?section=sports/all
K-축구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쇄신을 위해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기한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3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차 회의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기존 선출 규정의 변경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다 투명한 선거 절차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 축구는 협회장과 감독이 모두 공석인 상황이다. 혁신위는 앞으로 매주 회의를 진행하며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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