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멀티골' K리그1 강원, 10명 뛴 김천 제압…2위 탈환(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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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에서 강원FC가 김천상무를 2-0으로 이기고 2위를 되찾았다. 김대원의 멀티골이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19분, 김천의 이수빈이 퇴장당한 뒤, 강원은 김대원으로 선제골을 넣고 추가골을 터뜨렸다. 강원은 무패 행진을 8경기로 늘려 구단 기록을 세웠다. 반면 김천은 7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11위에 머물렀다. 또한 인천은 전북을 꺾고 6위로 올라섰으며, 대전과 울산은 2-2로 비겼고, 제주도 포항을 역전하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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