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연, 34년 만에 여자 1500m 한국신…“더 높은 목표 향해 뛰겠다”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8866.html
박나연(28·원주시청)이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2026 호크렌 디스턴스 챌린지 여자 1500m 경기에서 4분 13초 87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34년 만에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은 1992년 이미경이 세운 4분 14초 18이었다. 박나연은 무릎 수술 후 슬럼프를 겪었지만, 다시 운동에 전념하며 목표를 달성했다. 그는 앞으로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계속 도전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