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응원'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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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92400007?section=sports/all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감독과 선수 2명이 상대 팀 비하 응원 사건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1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번 사건은 청룡기 고교야구 대회 중 발생했으며, 배재고는 이미 팀 차원의 징계를 받았고, 피해 학교인 광주제일고측의 사과 수용으로 징계가 경감됐다. 협회는 지속적인 부적절 구호에 대해 경기 주심에게도 책임을 물어 1개월 출전 정지를 결정했다. 협회는 향후 이러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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