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신인 드래프트 신청 접수…“학폭 이력도 검토” 검증 강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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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75673.html
한국농구연맹(KBL)은 올해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에 대한 선수 자격 검증 절차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드래프트 신청은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참가자는 학교생활기록부 제출을 의무화해야 한다. 연맹은 이를 통해 학교폭력 이력 등을 심층 검토할 예정이다. 드래프트 신청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4년제 대학 재학·졸업생 및 고교 졸업생이 포함된다. 드래프트 관련 행사들은 10월과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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