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09 비상’ 곽시헌, 41년 만에 남중부 높이뛰기 한국기록 깼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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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헌(충북체중)이 41년 만에 남중부 높이뛰기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0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서 그는 2m09를 뛰어 1985년 박재홍이 세운 종전 기록인 2m08을 1cm 초과했다. 곽시헌은 개인 최고기록인 2m04를 깨는 것이 목표였으나, 1차 시기에서 2m05를 성공하며 한국기록에 도전하게 되었다. 그는 더 나아진 기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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