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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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펜싱의 대표주자 송세라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홍콩에서 열린 대회에서 송세라는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리치를 9-8로 이기며 정상을 탈환했다. 2022년 이전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한 송세라는 이번 대회에서 2년 연속 개인전 입상에도 성공했다. 송세라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이며, "팀 코리아"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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