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두고 '여유만만' 안세영 "하나만 잘해선 저 못 이길 걸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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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125000007?section=sports/all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100주 동안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한 그는 미디어데이에서 "하나만 잘해서는 저를 이기기 쉽지 않다"며 여유를 나타냈다. 오는 20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노리며 "기록을 의식하기보다는 제 플레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세영은 지난 대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즐기면서 경기에 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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