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최강 안세영 ‘즐길 준비 됐다’…아시안게임 D-11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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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8일,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충북 진천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구체적인 목표를 발표했다.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안세영 선수는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에서의 우승으로 이번 대회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2연패를 노리고 있다. 그는 "부담을 내려놓고 제가 원하는 경기를 즐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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