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연패 겨냥 안세영 자신감…“부담 내려놓고 즐길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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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표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2년 항저우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에서는 부담을 줄이고 즐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주봉 감독은 일본과 중국 등 강호를 상대하기 위해 팀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해 7개 메달을 획득한 경험이 있다.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와 김원호는 본래의 경기력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팀은 17일 출국하여 20일부터 단체전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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