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입단…'5년 계약·등번호 19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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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구단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25일 구단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그는 5년 계약을 체결하고 등번호 19번을 부여받았다. 전북 현대 유소년팀 출신인 김예건은 K리그1에서 8경기에 출전하며 데뷔골도 기록했으며, 즈베즈다에 합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한, 팀의 플레이 스타일이 자신에게 잘 맞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하며, 팬들에게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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