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서 키운 ‘뿅두박근의 힘’…철권 ‘무릎’ 배재민의 첫 AG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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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민(41), 철권 '무릎'으로 알려진 프로 게이머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2017년 프로로 데뷔한 그는 9년의 경력을 쌓아 오면서 철권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배재민은 이번 대회가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팀워크가 중요한 만큼 동료와의 협력에 중점을 두고 훈련하고 있다. 그는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강력한 경쟁자인 일본과 파키스탄을 경계하고 있다.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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