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잡이 센터백 찾는' J리그 마치다 영입 후보로 이기혁 등장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9038000007?section=sports/all
일본 J1리그의 마치다 젤비아는 세르비아의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중앙수비수 나카야마 유타의 대체 선수로 강원FC의 이기혁을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일본 매체는 이기혁과 네덜란드 NEC 소속의 아우베얀이 함께 언급되며, 이기혁은 수비 포지션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왼발잡이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최근 K리그에서의 활약 덕분에 2026 북중미 월드컵에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ChatGPT 요약